삐뚤삐뚤 날면서도 꽃송이 찾아 앉는 나비를 보아라 마음아. <나를 위로하며> 함민복
by 미도
080501
5월이고, 나는 아마도 그가 나를 조금 더 안쓰럽게 여겨주기를 바라마지 않았던 것 같다. 
에세이는 서론 이후 진도가 안나가고. 얼른 끄고 자야겠다.
by 미도 | 2008/05/02 02:40 | memo | 트랙백 | 덧글(4) |
트랙백 주소 : http://ohmymido.egloos.com/tb/166383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구본영 at 2008/05/03 22:38
저역시 에세이는 서론 이후 진도가 안나가고......
Commented by 미도 at 2008/05/03 23:38
그니깐! 그니깐 말이다 아아악! 때려쳐야겠다... 폴리스의 정치학 때려치고 생명복제로 다시 서론부터... 써볼까.....
Commented by 성진 at 2008/05/04 15:15
난 어린이 나오면 하나 써볼려고..
Commented by 미도 at 2008/05/05 22:44
으악! 어린이 어린이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
포토로그
rss

skin by jess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