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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위로하며.
삐뚤삐뚤 날면서도 꽃송이 찾아 앉는 나비를 보아라 마음아. <나를 위로하며> 함민복
by 미도
080501
5월이고, 나는 아마도 그가 나를 조금 더 안쓰럽게 여겨주기를 바라마지 않았던 것 같다.
에세이는 서론 이후 진도가 안나가고. 얼른 끄고 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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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미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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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02 02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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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
구본영
at 2008/05/03 22:38
저역시 에세이는 서론 이후 진도가 안나가고......
Commented by
미도
at 2008/05/03 23:38
그니깐! 그니깐 말이다 아아악! 때려쳐야겠다... 폴리스의 정치학 때려치고 생명복제로 다시 서론부터... 써볼까.....
Commented by
성진
at 2008/05/04 15:15
난 어린이 나오면 하나 써볼려고..
Commented by
미도
at 2008/05/05 22:44
으악! 어린이 어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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